수업 이야기
마이리틀채터박스가 영어를 전하는 방식과
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나눕니다.
많이 외우는 영어보다
— Avery Park
편하게 이해하고
자주 꺼내 쓰게 되는
영어를 전하고 싶습니다.
쉽게 이해되는 흐름
복잡한 설명 대신, 누구나 따라올 수 있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전달합니다.
자기 속도로 익히기
빠른 습득보다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영어를 이해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다시 꺼내볼 수 있는 자료
보고 끝나는 콘텐츠가 아니라, 필요할 때 다시 꺼내보는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.
영어와 조금 더 친해지는
경험이 먼저입니다
My Little Chatterbox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많이 외우는 영어보다 편하게 이해하고 자주 꺼내 쓰게 되는 영어입니다.
그래서 수업도, 콘텐츠도 복잡한 설명보다 쉽게 이해되는 흐름,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는 속도, 그리고 실제로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자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압박보다 영어와 조금 더 친해지는 경험이 먼저라고 믿습니다. 이 공간의 자료들도 그런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.
콘텐츠에서 만난 영어가 자료와 수업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오래 남는 배움이 되길 바랍니다.